스피카 sbs 100 블루투스 헤드셋을 개봉해보았다.
작은데가 다 쳐넣어야되서 그런지...
좀 난잡하다....
왜 스피카 sbs 100 블루투스 헤드셋포장에서 가리고 있었는지 알겠다.
스피카 sbs 100 블루투스 헤드셋의 기본 구성 악세사리..
귀에서 떨어지면 바로 잃어버리는 것이라
이어훅이 기본제공되고 있다.
개인적으론 이어가이드가 필요할 듯한데..
그래도 귀에 스피카 sbs 100 블루투스 헤드셋을 꼽아보면
이어훅이 제역활은 해준다....
스피카 sbs 100 블루투스 헤드셋의 본체...
목과 귀에 걸치면 되니 길이가 짧다.
그리고 구조상 본체부분이 귀 옆에 있어서
통화나 마이크 사용시 소리가 크게 나왔다.
스피카 sbs 100 블루투스 헤드셋의 음질은
웅장함보다는 깨끗함에 가깝고
lg hbs 760 블루투스 헤드셋이 오케스트라라면
스피카 sbs 100 블루투스 헤드셋은 노래 잘부르는 솔로가수가
혼자 노래하는 느낌이다.
암튼 서브 이어폰으로 잘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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