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보고왔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시간이 넘는 시간이엇는데
중반까지는 좀 재미가 떨어졌으나 후반에서부터
아군이 늘어나면서부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전개가 빨라지면서도
난잡하지 않고 열중하게 만든 덕분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돈값은 충분히 해주었다.
그 감동을 몰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줄거리를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았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줄거리 스포포함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시작은
윈터솔져 때와 아이언맨3 때를 이어서 시작한다.
어벤져스1에서 로키가 쓰던 지팡이를 되찾고자 하이드라 기지를 때려부셔가던 어벤져스는
드디어 지팡이를 되찾고 기지 사령관을 잡지만 기지에서 실험하여 만든 초능력자 쌍둥이남매는 놓친다.
그 와중에 토니 스타크는 환각에 걸려 어벤져스의 실패로 모두가 죽는 것을 보게 된다.
어벤져스가 드디어 다 끝났다고 파티를 준비할 무렵 토니 스타크는 브루스 배너의 도움을 받아
신비의 지팡이에서 발견한 데이타를 바탕으로 어벤져스를 대신해 지구를 지킬 인공지능을 만든다.
그 이름은 울트론...
그러나 생각만큼 잘 되지 않자 자비스는 스타크를 파티에 보내고
자신이 대신 연구하다 울트론을 완성시키는데...
울트론은 태어나자 자신의 능력으로 인류의 온갖 전쟁사와 어벤져스의 능력과 활약을 본다.
그리고 인류를 멸망시키고 일부만 살려내야만 한다는 결론을 내린다.
울트론은 결론을 내자 자신에게 가장 큰 걸림돌이 어벤져스임을 알아내고
자신을 막으려는 자비스를 셧다운시킨 후 양산형 아이언맨들을 보내 어벤져스를 공격한다.
어벤져스는 양산형 아이언맨들을 다 처치하지만 울트론은 그들을 비웃으며
네트워크로 빠져나간다.
울트론은 초능력자 남매를 자신의 편에 끌어들이려하는데
어릴 적 스타크사의 미사일에 부모를 잃고 자신들도 죽을뻔한 그 남매는
스타크에 대한 분노에 이끌려 울트론과 함께 그의 계획에 동참한다.
울트론이 더욱더 강해지려는 것을 눈치챈 어벤져스는
캡틴아메리카의 방패의 원료였던 금속이 남아잇음을 알고
그 금속을 노리는 울트론과 다시 만나게되는데 오히려...
여자 쌍둥이 스칼렛 위치의 환각에 걸려 스타크와 호크아이를 뺀 모두가 환각에 걸려버린데다
그리고 울트론은 빠져나간다.
특히 헐크가 환각에 빠져 도시를 난장판으로 만들자
토니 스타크는 위성에서 대헐크용 아이언맨슈트로 헐크를 막아내지만
결국 대도시가 엉망이되고 헐크는 방송에 보도되어 공공의 적으로 찍힌다.
그래서 그들은 호크아이의 집에 도피하여 호크아이의 처자식들을 만나고
닉퓨리를 만나서 울트론을 막아낼 계획을 다시 세운다.
울트론의 육체를 만들고 있는 서울에는 호크아이와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가 가고
토르는 자신의 환각에서 본 장면에서 실마리를 얻어 울트론을 막을 방법을 알아내고자 떠났으며
브루스와 스타크는 울트론을 네트워크상에서 막아내는 자를 찾아
도움을 얻고자 네트워크 센터로 향한다.
한편....
이제 울트론은 자신의 몸을 진화시키기 위해 금속을 사용하고
금속생명체로서 진화를 이룰 육체를 만드는데는 성공하지만...
생명체로 태어나려고 정신을 집어넣는 과정에서
그의 의도를 읽은 스칼렛 위치는 그가 새로운 인류를 만들기 위해
모든 인류를 멸종시킬 것을 알게 되자 그를 방해한다.
울트론은 육체에 자신을 집어넣기 위해
어벤져스를 따돌리려 하지만 결국
어벤져스는 블랙위도우의 희생으로
그 육체를 빼돌린다.
블랙위도우가 대신 잡혀가고
초능력 남자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를 어벤져스에 합류시키지만
여전히 울트론을 막을 길이 없어보인 상황에서
토니 스타크와 브루스 배너는
울트론을 네트워크상에서 막던 이가 자비스였다는 것을 알고
자비스를 울트론의 대항마로서 탄생시키고자
울트론이 제작한 육체에 다운로드시킨다.
이 과정에서
그러나 인공지능이 또 울트론처럼 될 것을 우려한 이들과 충돌하지만
결국 토르가 마지막에 개입해 육체에 인공지능이 들어가서
새로운 수호자가 탄생한다.
그 이름은 비전....
비전은 자신을 못 믿겟지만
하는 수 없다면서
오직 고결한 이만이 들 수 잇다는 토르의 망치를 들어올림으로써
어벤져스에게 믿음을 심어준다.
그리고 이제 울트론을 막자며 나선다.
울트론의 본거지를 향한 어벤져스는
일단 인근 대도시에서 사람들을 대비시키나
민간인의 희생은 안중에도 없는 울트론은 그와중에 그들을 공격하고
동시에 대도시를 대지채로 들어올린다.
울트론은 바로 그 대도시의 땅덩어리를 지구에 운석처럼 낙하시켜버리고자 했던 것이다.
사람들을 대피시켜가면서도
동시에 대도시를 통째로 파괴시켜야하는 어벤져스
그런데 피하지 못해 도시에 남았던 사람들도 대피시켜야되는 난국에 부딫친다.
블랙 위도우를 구출한 헐크도 합류하지만... 여전히 수세에 몰리는 그들.
울트론의 양산형들도 쳐부수면서
일단 울트론이 대도시를 낙하시키는 것만이라도 지연시키는 것이
할 수 잇는 최선이었던 차에
닉 퓨리와 쉴드의 잔당들이 헬리캐리어를 끌고 나타난다.
어벤져스는
일단 날수는 없는 측은 같이 시민들을 대피시키고
나머지는 시간을 벌기 시작하는데...
울트론의 공격으로 블랙위도우가 부상당하고
호크아이 대신 퀵실버가 총격에 사망한다.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분노한 스칼렛 위치와
서로 연정을 느끼던 블랙위도우의 부상에 분노한 헐크가
울트론의 제 1 본체를 공격해 박살내는 와중에
울트론의 분신중 하나가 대도시를 낙하시키는 장치를 가동시키고 말리만...
시민들을 완전히 옮기고난 것을 확인한
아이언맨과 토르가 위아래로 대도시를 최대출력으로 공격해서 분쇄하여
낙하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는데 성공한다.
또한 숨어있던 마지막 분신도 비전이 처치하여
울트론은 사라진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결말
어벤져스는 스타크가 도와준 건지 새로운 기지를 지어 요원을 충원하여 조직을 재정비한다.
토르는 이 모든 게 우연일리 없다며 이사건을 조장한 숨은 인물을 찾아 떠난다.
헐크는 공공의 적인 자신이 해가 될까 숨어지내기 위해 떠난다.
그리고 블랙위도우는 브루스 배너를 그리워한다.
스칼렛 위치, 비전, 팔콘(윈터솔져때 그 날아다니는 군인), 워머신이 합류한 것을
지쳐보며 영화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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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엔딩 스텝롤 후
신비한 힘을 가진 듯한 건틀렛이 보이고
푸른 피부를 가진 외계인이
이제 자기가 직접 나서겟다고 말한다.
어벤져스 차기작 예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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