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8일 월요일

영광이 클수록 질투와 가까워진다.


 

영광이 클수록 질투와 가까워진다. 

사람이 높은 자리에 앉을수록 주위의 시선과 질투가 함께 자리한다.
그러기에 자신을 질투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겨야한다.
이는 예쁜 여자가 자리에 나타나면 질투와 부러움을 받는 것과 같다.

질투와 시기는 영광 뒤에 따라다닌다는 말과 비슷하다.
자신의 능력이나 위치를 부러워함과 시기함은 같이 생겨나는 것이다.
그러기에 그것을 잘 참아내야만이 자리를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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