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도 때로는 좋은 충고를 한다.
충고는 누구나 할 수 잇는 것이기 때문에 바보도 할 수 잇다.
그러나 바보의 의견은 평소 바보자신의 이미지때문에 묵살되곤 한다.
하지만 충고란 것은 다른 사람의 관점이기에 훌륭한 충고가 나올 때도 있다.
즉 이말은 충고는 누구의 것이든지 잘 들어보라는 것이다.
어린아이의 시선이 어른과 다른 것처럼
바보의 시선도 일반과 다른 것이다.
그래서 다른 관점에서 한 충고가 생각지도 못한 것일 수 잇다.
그러니 충고는 일단 막지말고 듣도록 하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