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 Cintiq 22HD 구매 사용후기
와콤 Cintiq 22HD 를 샀다.
앞으로의 세상엔 저작권때문에 직접 그린거나
와콤 Cintiq 22HD 박스를 뜯으니 또 박스가 나왓다.
이게 진짜 본체를 둘러싼 박스다.
사용하기도 전에 그 크기에 놀랐다.
와콤 Cintiq 22HD 의 크기가 워낙 커서 구매해서 사용하기도 전에
꺼내는 게 문제였다.
와콤 Cintiq 22HD를 겨우 상품박스에서 꺼냈다.
구매자가 잘 뺄 수 잇게 좀 해주지 징징징~~
와콤 Cintiq 22HD 박스 개봉~~ 드라이버및 기타등등이 있는 박스가 또 등장했다.
와콤 Cintiq 22HD을 어느 나라에서나 쓸 수 잇게 다양한 전원코드가 지원되고 있다.
와콤 Cintiq 22HD가 무겁기 때문에 그걸 지지해줄 지지대이다.
이것도 무겁기는 하지만....
구매 후 사용하다가 나중에 알았는데
지지대부분의 스티로폼을 빼야 와콤 Cintiq 22HD의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와콤 Cintiq 22HD 본체 무지 무겁다.
10킬로는 나가는 듯...;;
와콤 Cintiq 22HD을 놓아보니...
엄청나게 크다.
와콤 Cintiq 22HD은 전원을 따로 먹기 때문에 전원칸을 남겨둬야된다.
즉 모니터 하나 생긴 셈쳐야된다.
와콤 Cintiq 22HD의 크기...모니터 두개는 쌈싸먹는다.
와콤 Cintiq 22HD를 보는 각도에 따라서는 반사광이 나오므로 작업시 주의하자.
선그라스도 괜찮을 듯하다.
와콤 Cintiq 22HD을 그려보니
필감 및 화면과의 일치가 매우 뛰어났다. 그래서 원하는대로 그릴 수 있었다.
와콤 Cintiq 22HD 좌우에는 버튼이 있어서 설정을 통해 여러가지 기능을 바로 쓸 수 있다.
와콤 Cintiq 22HD에 자주 쓰는 프로그램을 설정해두면
바로바로 실행이 가능해서 매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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